머릿속엔 있는데, 말로는 안 되시죠. 당신이 계획하지 못하면 — 제가 계획합니다.

Built with

벽에 새겨진 것: SwiftUI, Bauhaus, Framer, Hilt, Isometric, UIKit, MQTT, Axonometric, Lenis, StoreKit, Duotone, Lightning, SPM, Grayscale, Swift, Catalyst, Blueprint, TypeScript, Coroutines, Callout, Azure, Docker, Marquee, Combine, Playwright, Dropcap, Kotlin, Vitest, Kicker, Objective-C, RAG, Folio, FSD, pgvector, Recto, Tailwind, Polar, Verso, WebView, Hexagonal, Leading, Android, DDD, Hierarchy, React, MVVM, Monospace, Edge, R3F, Typography, Editorial, Pretendard, Grid, NestJS, Webhook, Palette, GSAP, Reconciliation, Tandem, iOS, URLSession, Indigo, Next, Concurrency, Canon, Entity, CoreData, Provenance, Encryption, Structured, Methodology, RxSwift, MLKit, Ontology, i18n, AVAudioSession, Rhetoric, Navy, DeepLink, Semiotics, GCP, Anthropic, Heuristics, AVFoundation, Claude, Dialectic, Three, Praxis, Taxonomy, Idempotency, Vercel, Epistemology. 첫 글자를 읽으면 FULLSTACK, SOFTWARE ENGINEERING, AI NATIVE.

기원 매니페스토

"기획서 주세요, 디자인 시안 주세요"

"그건 내 일이 아닙니다. 옆 사람한테 시키세요"

소프트웨어 업계의 상식입니다.

정확히는, 대한민국 직장 생활의 상식이자 처세 기법입니다.

저는 그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산출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떻게? 왜?

— 제가 계획하고, 보완하지 않으면

타인의 책임까지 떠안고 죽으니까요.

— 제가 의심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인간이건, 인공지능이건, 거짓말을 하니까요.

당신이 계획하지 않으면 — 제가 계획합니다.

당신이 그리지 않으면 — 제가 그립니다.

계획을 저 위의 고고한 고위직들과

신성한 누군가가 내려주는 곳.

그것대로 하면 문제 없는 곳.

저는 그런 곳을 모릅니다.

  • 그곳이 마포의 잡지사든
  • 필리핀 앙헬레스의 공장이든
  • 신길동의 반지하 개발실이든
  • 강남의 오피스빌딩이든
  • 판교의 빅테크이든
  • 홍대의 스타트업이든
  • 지금은 밝힐 수 없는 정치 지형의 한 점이든

계획이 내려오는 곳을 저는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가장 믿음직한 자야말로, 가장 의심받아야 한다.

딸깍 한 번으로 뭐든지 되는 시대라고 합니다.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당신이 AI와 만든 웹페이지, 앱은

왜 기능이 하나씩 빠질까요?

왜 엉뚱한 곳이 바뀔까요?

이것은 비극일까요, 희극일까요?

아니, 이것은 그저

기계를 어떻게 걷어차야 할지 모르는 것일 뿐입니다.

페이지를 넘겨라.

What I do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건축가.
아키텍처는 제가, 시공은 AI가 합니다.

AI가 쓴 코드는 라인 단위로 의심하고 검증합니다. 흔한 디자인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그 위에 구조·정합·정본 체계를 세워, 오래 유지보수되는 시스템으로 키웁니다.

TIER 1

광고용 LP

  • · 1장 랜딩 페이지
  • · 광고 셋업
  • · 월 운영 리테이너

TIER 2

브랜드 풀사이트

  • · 풀사이트 (여러 페이지)
  • · 광고 셋업
  • · 월 운영 리테이너

후기와 신뢰 근거

Proof

Process

어떻게 일하는가

1단계

대화.

기획서 없이 시작합니다.

2단계

아키텍처.

제가 결정합니다.

3단계

시공.

AI에게 맡깁니다.

4단계

검수.

라인까지 검수합니다.

5단계

운영.

끝까지 함께합니다.

· 기획서 없이 시작· AI 의심· AI 검수· FSD· Hexagonal· DDD· MVVM· vibe coding· Framer Motion· GSAP ScrollTrigger· R3F· Lenis· 1인 SaaS· 고티켓 신청서 퍼널· 정본 박제· 기획서 없이 시작· AI 의심· AI 검수· FSD· Hexagonal· DDD· MVVM· vibe coding· Framer Motion· GSAP ScrollTrigger· R3F· Lenis· 1인 SaaS· 고티켓 신청서 퍼널· 정본 박제

Offer

가격은 통화에서.

페이지에 가격을 박지 않습니다.
신청서 통과 → 통화 첫 5분에 안내합니다.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게 다릅니다.
프로젝트 규모는 신청서 1개 질문으로 분기합니다.

안 받습니다

누구를 거절하는가

  • 헐값 기대는 거절합니다.

    25만에 기업급 채팅 서비스, 100만에 넷플릭스급 스트리밍 서비스, 500만에 클로드급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신이거나 사기꾼입니다. 저는 무조건 된다고 부도수표를 내느니 안된다고 거절합니다.

  • 10분단위 보고는 거절합니다.

    AI가 코드를 만드는 속도, 그림을 그리는 속도보다 빠르게 시시각각 요구사항이 바뀌시는 분. 직접 하십시오. 저는 남들이 잠잘때는 수정하고 낮에는 클라이언트를 인터뷰 하지만 기계보다 빠르게 타이핑을 하고 기계보다 빠르게 디자인을 할 수 없습니다. 그게 되는 사람을 찾아 가거나 직접 하십시오.

  • 대화가 귀찮으신 분은 거절합니다.

    질문 열 개가 기획서 백 장보다 쌉니다. 답해주실 시간이 없다면 시작하지 않는 게 서로 이익입니다.

  • 원하는 비즈니스 목표, 결정하는 법을 모르는 분. 거절합니다.

    기획서 없이, 디자인 없이 개발하는 것은 제 능력이지만, 독심술은 제 능력 밖입니다.

  • 발언과 질문, 의견 제시를 자기 자신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거절합니다.

    저는 비즈니스맨이지 당신의 스파링 상대나 샌드백이 아닙니다. 아이디어 구상 회의 출석 요청, 기획 브레인스토밍 요청, 기술검토 요청은 환영합니다.

  • 기적을 바라는 분. 거절합니다.

    소프트웨어공학의 한계점과 Apple, Google, Microsoft 등 빅테크들이 막아둔 한계점을 돌파하는 것을 원하시는 분은 거절합니다. 배터리가 꺼진 상태에서 문자가 오면 켜지는 폰, 푸시메시지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혼자 동작하는 iOS앱. 비행기모드 활성화 상태에서도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한 서비스. 그런 것을 원하시면 한국이 아니라 미국 중앙정보국, 국방부 쪽으로 문의하십시오. (위와 같은 기적을 바라는 분은 2025년 기준으로 약 5분 정도 있었습니다)

Apply

기획서 없이 상담 신청하기

가장 믿음직한 자야말로, 가장 의심받아야 한다. — 그래서 신청 전에, 제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알게 합니다.

연락처
Q4AI 도구 사용 태도는?
Q5협업 방식 선호는?
Q6원하는 완료 시점?
Q7기획서·시안 준비 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