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엔있는데,말로는되시죠.

당신이계획하지못하면제가계획합니다.

"이런 느낌인데…"까지만 오세요. 나머지 말은 제가 찾습니다.
불투명한 설명 열 줄이면 됩니다. 기획서도, 시안도 필요 없습니다.

기원 매니페스토

"기획서 주세요, 디자인 시안 주세요"

"그건 내 일이 아닙니다. 옆 사람한테 시키세요"

소프트웨어 업계의 상식입니다.

정확히는, 대한민국 직장 생활의 상식이자 처세 기법입니다.

저는 그 상식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산출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어떻게? 왜?

  • — 제가 계획하고, 보완하지 않으면
    타인의 책임까지 떠안고 죽으니까요.
  • — 제가 의심하고 검증하지 않으면
    인간이건, 인공지능이건, 거짓말을 하니까요.

당신이 계획하지 않으면 — 제가 계획합니다.

당신이 그리지 않으면 — 제가 그립니다.

계획을 저 위의 고고한 고위직들과
신성한 누군가가 내려주는 곳.
그것대로 하면 문제 없는 곳.

저는 그런 곳을 모릅니다.

  • 그곳이 마포의 잡지사든
  • 필리핀 앙헬레스의 공장이든
  • 신길동의 반지하 개발실이든
  • 강남의 오피스빌딩이든
  • 판교의 빅테크이든
  • 홍대의 스타트업이든
  • 지금은 밝힐 수 없는 정치 지형의 한 점이든

계획이 내려오는 곳을 저는 한 번도 겪어본 적이 없습니다.

가장 믿음직한 자야말로, 가장 의심받아야 한다.

딸깍 한 번으로 뭐든지 되는 시대라고 합니다.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그럼 당신이 AI와 만든 웹페이지, 앱은
왜 기능이 하나씩 빠질까요?
왜 엉뚱한 곳이 바뀔까요?

이것은 비극일까요, 희극일까요?

아니, 이것은 그저
기계를 어떻게 걷어차야 할지 모르는 것일 뿐입니다.

 .

What I do

AI 시대의 소프트웨어 건축가.
아키텍처는 제가, 시공은 AI가 합니다.

AI가 쓴 코드는 라인 단위로 의심하고 검증합니다.
그 위에 구조·정합·정본 체계를 세워, 오래 유지보수되는 시스템으로 키웁니다.

TIER 1

광고용 LP

  • · 1장 랜딩 페이지
  • · 광고 셋업
  • · 월 운영 리테이너

TIER 2

브랜드 풀사이트

  • · 풀사이트 (여러 페이지)
  • · 광고 셋업
  • · 월 운영 리테이너

후기와 신뢰 근거

Proof

"진짜 열심히 한다. 센스 있다. 디자인도 좀 한다. 주변에서 본 사람 중에 AI를 가장 잘 쓴다."

— 클라이언트 (정치 영역)

0+

합법 우편 발송 건수

0

반송 건수

0

정치 산출물 라인업

Built with

벽에 새겨진 것: SwiftUI, Bauhaus, Framer, Hilt, Isometric, UIKit, MQTT, Axonometric, Lenis, StoreKit, Duotone, Lightning, SPM, Grayscale, Swift, Catalyst, Blueprint, TypeScript, Coroutines, Callout, Azure, Docker, Marquee, Combine, Playwright, Dropcap, Kotlin, Vitest, Kicker, Objective-C, RAG, Folio, FSD, pgvector, Recto, Tailwind, Polar, Verso, WebView, Hexagonal, Leading, Android, DDD, Hierarchy, React, MVVM, Monospace, Edge, R3F, Typography, Editorial, Pretendard, Grid, NestJS, Webhook, Palette, GSAP, Reconciliation, Tandem, iOS, URLSession, Indigo, Next, Concurrency, Canon, Entity, CoreData, Provenance, Encryption, Structured, Methodology, RxSwift, MLKit, Ontology, i18n, AVAudioSession, Rhetoric, Navy, DeepLink, Semiotics, GCP, Anthropic, Heuristics, AVFoundation, Claude, Dialectic, Three, Praxis, Taxonomy, Idempotency, Vercel, Epistemology. 첫 글자를 읽으면 FULLSTACK, SOFTWARE ENGINEERING, AI NATIVE.

Process

어떻게 일하는가

1단계

대화.

기획서 없이 시작합니다.

2단계

아키텍처.

제가 결정합니다.

3단계

시공.

AI에게 맡깁니다.

4단계

검수.

라인까지 검수합니다.

5단계

운영.

끝까지 함께합니다.

· 기획서 없이 시작· AI 의심· AI 검수· FSD· Hexagonal· DDD· MVVM· vibe coding· Framer Motion· GSAP ScrollTrigger· R3F· Lenis· 1인 SaaS· 고티켓 신청서 퍼널· 정본 박제· 기획서 없이 시작· AI 의심· AI 검수· FSD· Hexagonal· DDD· MVVM· vibe coding· Framer Motion· GSAP ScrollTrigger· R3F· Lenis· 1인 SaaS· 고티켓 신청서 퍼널· 정본 박제

Offer

가격은 통화에서.

페이지에 가격을 박지 않습니다.
신청서 통과 → 통화 첫 5분에 안내합니다.

프로젝트마다 필요한 게 다릅니다.
프로젝트 규모는 신청서 1개 질문으로 분기합니다.

안 받습니다

누구를 거절하는가

  • 긴급 1주 미만은 거절합니다.

    제대로 책임지려면 최소 1주는 필요합니다.

  • AI를 거부하면 거절합니다.

    의심하지 않으면 완성도가 안 나옵니다.

  • 헐값 기대는 거절합니다.

    ₩150만으로 ₩1,500만 결과는 거짓말입니다.

  • 단발성 단건은 거절합니다.

    운영 중인 비즈니스에 깊이 동행합니다.

  • "알아서 다 해줘"는 거절합니다.

    대화·검수 없이는 완성도가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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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믿음직한 자야말로, 가장 의심받아야 한다. — 그래서 신청 전에, 제가 어떤 사람인지 먼저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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