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 Info
교육 유형
6회 연속 과정 (회차당 120분, 총 12시간)
정원
약 20명
교육 대상
20~30대 초반 / 프로그래밍 경험 없음 / 선수 지식 없음
교수 방법
강사 시연 + PPT 기반 (수강생 노트북 불필요)
강사
지준영 — iOS·Android·웹 프론트엔드 6년차, 2026년부터 바이브코딩으로 웹·서버·AI 서비스 구축
Learning Goals
- 만들 수 있다 — AI에게 시켜 결과물을 만들고 인터넷에 올릴 수 있다
- 의심할 수 있다 — AI 출력을 맹신하지 않고 확인하고 검증할 수 있다
- 전진할 수 있다 — 모르는 기술 단어 앞에서 멈추지 않고 AI에게 물어 해결한다
Sessions
01
바이브코딩, 그래서 뭔데?
AI가 바꾸는 일의 방식
- 바이브코딩 30초 정의와 시장 변화
- 강사가 AI로 직접 만든 서비스 시연
02
만들어봐야 믿지
AI로 웹페이지 만들고 인터넷에 올리기
- 기획서, 클로드가 볼 문서가 필요한 이유
- 웹페이지 제작부터 배포까지 전 과정 실시간 시연
- AI에게 일 시키는 4가지 원칙
03
AI는 시키는 만큼만 한다
문서로 AI를 관리하는 법
- 실제 기업 사례로 보는 "구조 없으면 망한다"
- AI가 대충 못 하게 만드는 문서화 원칙
- 정본 개념과 피라미드식 문서 위계
- 강사의 프로젝트로 보는 실제 문서 구조
04
F12 누르면 다 보인다
바이브코딩 보안의 현실
- 해커가 1인개발자를 10초만에 공격할 수 있는 이유
- 실제 보안 사고 3건과 기본 방어선 6가지
- 클로드는 까먹으니 사람이 집요하게 메모해야 하는 이유
- 테스트: 검증을 AI에게 시키는 법
05
"알아서 해줘"는 통하지 않는다
AI를 제대로 부리는 기술 어휘
- 기술 어휘가 결과물의 질을 바꾸는 이유
- CLI로 사람도, 클로드도 편하게 일하기
- 모르는 단어 앞에서 멈추지 않는 법. 묻고 또 묻기
06
이제 혼자서도 된다
강의실 밖에서 AI 활용 환경 구축
- 어디서든 클로드를 부려먹는 리모트 환경 구축
-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 방향 제시
- 6회 전체 복기 + 나만의 액션 플랜
Teaching Method
강사 시연 + PPT/화면 캡처 기반. 코드 화면 최소 노출. 전문 용어 대신 실생활 비유. 이론 비중 30% 이하. 발표·토론 강제 없음. 강사 본인의 실제 프로젝트를 근거로 제시.
Preparation
강의실
빔 프로젝터/대형 디스플레이, 인터넷, 음향
강사
노트북, 충전기, HDMI/USB-C 어댑터
수강생
없음 (노트북 지참 시 병행 체험 가능)
유인물
PPT
Student Protection
- 과장된 약속 금지
- 상업적 유도 금지
- 수강생 자존감 존중
Instructor
지준영
JEE JUN YOUNG
- 숭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비전공 출신)
- 기자·해외영업 등 비개발 직군 재직 후 부트캠프를 통해 개발자 전향
- iOS·Android·웹 프론트엔드 개발 재직 경력 약 5년 반 (6년차)
- 주요 재직: 서티라이프 · 카카오엔터프라이즈 · 파트너(카카오엔터프라이즈 인수합병) · 이모션웨이브
- 2026년부터 바이브코딩만으로 웹·서버·AI 서비스를 설계·구축하며 사업화 진행 중